SNS 캡션은 첫 문장에서 관심을 끌고, 본문에서 필요한 이야기를 전한 뒤, 다음 행동을 안내하는 글이에요. 콘텐츠 목록에서 SNS 결과를 열고 위쪽 캡션 편집을 눌러요.

오프닝, 본문, CTA와 해시태그를 나누어 다듬어요.
문장을 역할별로 살펴봐요
- 오프닝: 첫 줄만 읽어도 어떤 이야기인지 알 수 있게 적어요.
- 본문: 오프닝의 내용을 풀어줘요. 화면에 본문 추가가 보이면 필요한 내용을 더할 수 있어요.
- CTA: 댓글·저장·문의처럼 독자에게 바라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적어요. 필요한 경우 CTA 추가를 이용해요.
- 해시태그: 제품·상황·고객의 관심과 관련된 태그를 정리해요.
채널과 콘텐츠에 따라 표시되는 구성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미지 참고보기도 함께 확인하면서 캡션과 이미지가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살펴봐 주세요.
글이 막힐 때 사용할 도구
오른쪽 콘텐츠 도구에서 정책 준수 체크, 스타일 변환, 후킹 문구·해시태그·CTA 제안을 사용할 수 있어요. 한 번에 모든 문장을 바꾸기보다 부족한 부분의 도구부터 골라보세요.
마지막에는 미리보기로 돌아가 첫 줄과 이미지, 해시태그를 함께 읽어요. 하단의 글자 수·슬라이드 수와 자동 저장 상태도 확인해 주세요.
이미지를 바꾸려면 SNS 이미지와 슬라이드 편집하기, 올릴 준비가 됐다면 SNS 콘텐츠 발행하기로 이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