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런은 블로그·SNS 글과 이미지·영상을 만들고, 발행과 성과 확인까지 이어갈 수 있는 AI 콘텐츠 도구예요. 제품과 고객에 관한 자료, 브랜드의 말투와 이미지 기준을 함께 활용해요.
글을 만들 때는 프로젝트에서 주제를 기획하고, 이미지나 영상이 필요할 때는 스튜디오 도구에서 바로 시작하면 돼요.

도구 바로가기, 최근 작업, 내 자산이 모인 홈이에요.
무엇을 만들고 싶으세요?
| 만들고 싶은 것 | 시작할 곳 |
|---|---|
| 블로그 글이나 SNS 콘텐츠 | 프로젝트에서 주제를 기획해요. |
| 제품을 연출한 이미지 | 스튜디오 샷을 열어요. |
| 모델 착용컷이나 제품 단독컷 | 룩북 스튜디오를 열어요. |
| 반복해서 사용할 가상 인물·동물 | AI 아바타를 만들어요. |
| 제품을 소개하는 짧은 영상 | 홈의 UGC 콘텐츠를 선택해요. |
왼쪽 메뉴에서 필요한 도구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블로그/SNS 콘텐츠, 미디어 콘텐츠는 메뉴를 묶어 보여주는 이름이에요. 작업 공간을 먼저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브랜드 기준은 언제 준비하나요?
브랜드의 말투, 권장 표현, 이미지 분위기를 꾸준히 반영하고 싶다면 브랜드 가이드를 먼저 준비해 두면 좋아요. 콘텐츠를 만들 때 사용할 가이드를 선택할 수 있어요.
브랜드 가이드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한 가지 주제로 만들어 보고, 결과를 살펴본 뒤 브랜드 기준을 보완해도 괜찮아요.
만든 작업은 어디서 다시 찾나요?
홈의 최근 작업에서 편집하던 콘텐츠를 이어 열 수 있어요. 내 자산에서는 브랜드 가이드·내 블로그·AI 아바타를 찾을 수 있고요. 미디어 결과는 미디어 갤러리, 이미지와 파일은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해요.
처음이라면 처음 한 바퀴 돌아보기부터 따라 해 보세요.